대한민국 1등 종자기업 농우바이오가 척박한 대한민국 농업의 현실에서 시원한 비가 되어 희망을 싹틔우겠습니다. 농업인이 행복한 국민의 농협
1999년 중남미를 포함한 미주 지역에 적합한 품종의 현지 육성 및 판매를 위해 농우씨드아메리카(NONG WOO SEED AMERICA)는 설립되었습니다. 소비자와 시장이 요구하는 우수한 품질의 품종을 육성하기 위한 전초기지로, 캘리포니아주 산후안 바우티스타 지역에 3만 여평 규모의 육성 농장을 갖고 있으며, 캘리포니아 주는 물론 미국 내 다른 주 및 멕시코, 유럽 등 여러 나라에서 현지 성능시험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농우씨드아메리카는 고추와 양채류를 중점 사업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능력 있고 우수한 연구진들이 농우의 이름으로 판매될 품종의 개발을 위해 매일 구슬 땀을 흘리며 일하고 있습니다. 2003년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현지 영업 활동을 통해 멕시코용 할라피뇨를 비롯하여 세라뇨, 안초, 과히오 고추 등 우수한 품종을 미국 내 5개 거래회사 및 멕시코 내 1개 거래회사를 통하여 판매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미국 내 교민을 위한 한국계 종자도 보급하는 등 동양 채소의 판매 촉진 활동을 병행하고 있으며 향후 중남미 시장 공략을 위한 전초기지로써의 입지를 다지고 있습니다.